총 투자비 2000만원. 샌드위치&빙수창업 샌듀앤빙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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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전략  (0)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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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례:2


샌듀 앤 빙슈는 따로  배달 어플에 대한 마케팅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물런 내방해 주신 분들 중에는 현재 배달의 민족 또는 요기요 등의 어플을 이용하여 영업 중인 분들도 계십니다.  그러나 디저트나 패스트 푸드 쪽의 소비자 피드백 방식은 다른 카테고리쪽의 고객들과 연령대 성별 취향 등이 다소 많이 다른 탓에 좀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족발집 리뷰에 "족발에서 냄새나요!" 라는 리뷰가 달리면 족발집 사장은 "아니 다른 사람들은 아무말 없이 잘 먹는데 왜 혼자 냄새 남다고 하지? 냄새나면 전화를 하지 왜 리뷰에 남기나" 하며 속상해 하며 리뷰를 남긴 손님을 원망하게 됩니다. 여기서 피드백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일단 소비자가 이런 리뷰를 남기는 저의를 간파 해야 합니다.  

1.진짜 냄새가 나서

2.소비자 본인 컨디션 혹은 싫어 하는 향이 날때.

3.배달이 늦게 오고 배달원이 불 친절해서

4.생각보다 양이 적어서

5.족발을 시켰으나 막상 주문 하고 나니 치킨이 땡길때

6.본인은 특별한 불만 없이 잘 먹고 있는데 같이 먹던 누군가가 냄새가 남다고 할때. 

등 등의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이런 리뷰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예상해볼수 있는 사장님 답글을 늘어 놓자면 

1.무대응 한다.

2.딴 데서 시켜 먹으라고 한다.

3.다른 분 들은 냄새가 안 난다고 하는데 왜 그러냐고 따진다.

4.환불 해준다고한다.

5.더욱 더 신경써서 조리 하겠다고 한다.

등등의 피드백이 예상됩니다.

뭐 다 좋습니다.


그러나 리뷰 코너는 어떠한 상대와 대화 하거나 소비자와 응답하는 곳이 아닙니다.  묻고 답하기가 아니라는 것이죠.

이 부분은 단언코 많은 사장님들이 착각하고 계신겁니다.

그럼 뭐냐? 현재 자신의 업장을 표현하며 업장의 상태를 구매 예정자들에게 알리고 홍보하는 일종의 쇼케이스라는 점입니다.

따라서 냄새가 나냐 안나냐의 상황을 거기서 풀어 나갈려고 하지 말고 둘의 다툼을 지켜 보는 소비자들에게 감성적으로 자신의 업소를 어필하는 임기응변이 필요합니다.   여기에 모범 답안은 없지만  굳이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해 제가 생각하는 사장님 댓글을 써보겠습니다.

여러 많은 족발집 중 저희집을 찾아주신 것만으로도 영광인데 이런 불편을 안겨 드려 너무나 속이 쓰리고 아파 옵니다.  손님이 짜다면 당연히 짜겠지요. 전체 직원이 철저히 반성하고 있고 실망을 드린점에 대해 어떻게 보상해 드려야 할까 고민중입니다. 저희 족발집은 깨끗한 주방,엄선된 재료 관리,하나님도 감동 먹는 서비스가 철저히 몸에 밴 식당이지만 99명의 만족한 고객님보다, 단 1명의 불 만족한 고객님을 잘 모시기로 소문난 곳입니다. 다시 한번 더 기회를 주신다면 저희 당일 삶은 고기중 최고로 좋은 놈을 골라 썰어서 바치겠 습니다. 부디 노여움을 풀어 주세요. 

어떻게 보면 비굴해 보이거나 굳이 이렇게 까지 댓글을 남겨야 하나 하겠지만 앞서 말씀 드린대로 리뷰 코너는 구매가 예상되는 소비자가  가장 먼저 들여다보고 소비를 결정을 하는 곳입니다. 가장 핫 한 곳에 변명을 늘어 놓거나 無 대응 또는 반박글을 올린다면  구매 버튼을 누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소비자는 소비자 편이기 때문입니다. 이럴때 동질감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속담으로는 "가재는 게편"이 있습니다.
평소의 인간 대 인간의 관계가 아닌 파는 자와 사는 자가 확실히 나눠져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런 피드백은 오히려 구매 예정 소비자들에게 동정을 살 소지까지도 있습니다. " 여기 사장님은 제가 단골이어서 잘 아는데여,서비스 정신 정말 투철하시고 정말 친절한데 앞에 글올린 손님이 좀 심했네요" 실제 이런 리뷰가 달리기도 했습니다.
다시 정리하자면 디저트쪽에서 상대 해야하는 과반수의 고객은 연령대가 낮은 데다가 여성이며 디테일한 부분까지 요구하는 성향이 있는 까다로운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불경기를 모르고 먹거리에 소비가 가장 큰 집단이기도합니다.
이런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영업 하려면 일단 누운 풀처럼 자신을 낮추는 멘탈이 상당히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 샌듀앤 빙슈는 저희 가족점들에게 여타 규모가 큰 프랜차이즈 업체에서도 하지 않는 배달어플 마케팅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제 음식점 경영에서 음식의 맛 이상으로 중요하게 생각해야하는것이 마케팅이기 때문입니다.




 

상식을 깨는 마케팅만이 상대를 제압할수있습니다, 샌듀&빙슈는 좀 더 위에서 내려봅니다

아래캡쳐를 보시고 판단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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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1.


요즘 음식 배달 업계에서는 배달 어플에 등록하지 않고 영업 한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할 얘기 입니다.

허나 배달 어플만 등록한다고 영업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치열하다 못해 전투에 가까운 생존 싸움이 배달 어플 내에서는 피 터지게 실 시간으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자신들이 고를 메뉴와 업소에 대해 여러 가지 자료를 놓고 신중히 판단합니다.

예전 전단지나 책자에 의지해 장사하던 때와 달리 배달 어플 내 에서의 각종 지표와 정보로 소비를 한다는 것은 여기에 익숙하지 못하거나 피드백이 약한 분들에게는 커다란 약점을 가지고 영업하는것과 같습니다.




배달 어플 중 1위를 달리고 있는 배달의 민족은 자영업자에게는 양날의 칼입니다. 적은 돈에 엄청난 매출을 올릴 수 있는 기회일 수도 있고  하루종일 울리지 않는 전화통만 시무룩하게 바라 보아야만 하는 무기력증을 안기기도 합니다.



따라서 음식 맛 이외에 배달앱 상에서 자신의 업소가 눈에 띄게 하기 위한 전쟁이 실시간으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랭킹,주문수,즐겨찾기수,평점,최근 리뷰수 등 등 하나도 안 중요한 점이 없습니다.

이에 사장님들은 리뷰 조작이나 데이터 숫자를 임으로 늘리고 싶은 충동을 항상 느낍니다.

물런 배달 어플을 운영하고 있는 회사에 들키지 않게 하루에 한 두개씩 소소하게 하시는 분들도 있고 이런 것들을 대행해주는 업체에 맡겨 한번에 우호적인 데이터를 강제로 끌어 올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한 작업으로 본인의 업소가 상위권에 랭크 되었다 하더라도 지속적인 고객과의 피드백과 통계 관리를 하지 않는다면 몇 달 안가서 다시 또 주저 앉게 됩니다.

다시 말하자면 배달어플을 완벽히 이해해야 하며 평점이 높은 리뷰 보다 낮은 점수를 준 소비자들의 말에 귀를 기울릴 줄 알아야 롱런 할 수 있습니다.  모든 판단에 있어서 거꾸로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옵니다. 내가 파는 입장이 아닌 배달의 민족에서 리뷰를 보고 사서 먹는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할 줄 알아야 합니다. 리뷰나 평점이 좋아서 주문을 했는데 전혀 개판인 음식이 배달되어 오거나 불친절하며 메모에 부탁한 요청글을 무시 한다면  소비자는 기대치에 못 미치는 결과에 해당 업소에 안좋은 감정을 가짐은 물런 이를 바득 바득 가는 악플러 한명이 탄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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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강의.txt

과연 사람들은 어떤 음식을 선택하게 될까?


저희 샌듀앤빙슈는 체인점이 아닙니다.

단순히 샌듀앤빙슈라는 브랜드와 음식레시피  그리고 마케팅. 이 세 가지 만을 제공하는 전수창업회사입니다.   저희가 물류를 만들어 체인점 사업을 안하는것은 운영에 머리가 아프거나 능력이나 경험이 없어서가 절대 아닙니다.

첫번째 이유는 샌듀앤빙슈는 테이크아웃과 배달 전문점이기 때문입니다.   손님을 접객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인테리어 공사를 돈 들여 할 필요 없고,집기나 편의시설 설치 등의 문제 역시 본사가 이 부분에 관여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귀하가 본사의 주방을 샘플로 본인들의 주방을 셋팅하면 되니 큰 돈이 들어 갈 필요가 없는 구조입니다.

두번째는 식자재 납품입니다. 본 샌듀앤빙슈의 거의 모든 집기와 일회용기 및 재료는 인터넷에서 80% 이상  구매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나머지 20%   야채나 신선도가 필요한 재료는 본사 보다 해당 지역에서  시장 또는 대형마트를 통하여  귀하가 직접 구매하는 것이 반품이나  신선도 면에서 유리합니다.  그렇게 특별 할 것도 없는 재료를 체인점 본사라는 이유로 납품한다면 예비창업자의 마진은 줄어들 것이고 만약  귀하가 운영을 잘해서 매출이 늘어 난다면  다른 루트로 재료를 구할 맘을 갖게 되고 이는 향후 본사와의 다툼의 여지를 남기게 됩니다.

세번째, 저희 레시피를 받아 샌듀앤빙슈라는 브랜드로 영업하는 곳을 저희는 가족점이라합니다. 가족점이 늘어 날수록 도매상 또는  주요 거래처에 가격인하 등을 요구 할 수있는 힘이 세어집니다.  마치 협동조합처럼 각 가족점에서 추천하여 올라오는 매입시세나 동일제품의 정보를 공유하여  가장 가성비 좋은 곳을 전체 가족점의 거래처로 선정하게 됩니다.   그렇게  오픈해서 진행하면, 계절과 환경이나 여러 조건에서 오는 불안정한 가격과 수급에서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항상 꾸준한 마진을 가져 갈 수 있습니다.

체인점이라 부르는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은 이미 200여년된  낡은 비지니스입니다.

뉴스나 기타 전해지는 소식을 들여다보면 체인점 본부와 가맹점간의 관계는 갑과을,제 돈주고 하는 노예 생활,궁핍한 마진률,하루에도 수십개 생기고 위장 폐업하고 다른 브랜드로 다시 가맹점 모집에 나서는 체인점 본사들의 결코  아름답지 못한 이야기가 대부분입니다.

물런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이 나쁘다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2018년 지금은 정보가 넘처나고 어떤일을 분석하는 일이 과거처럼 어려운 과정이 아닙니다.  네이버에 눈꽃빙수에 쓰이는  “멸균우유 1000cc”라고 치면 가격,브랜드까지 경쟁하듯 올라옵니다.  얼마든지
싸고 좋은 재료를 구매 할 수있는 루트가 있는데 가맹점이라는 이유로 본사에서만 받아야 한다면  좀 억울하지 않을까요?   또한 가게의 시설이나 집기 구입 역시 인터넷 중고나라나 중고 매장에 가면 얼마든지  몇 번 쓰지도 않은 괞찬은 주방용품이 반토막난 가격에 있는데 굳이 비싼 돈들여 새것으로 맞추고,멀쩡한 시설 다 뜯어내고 평당 2~300만원씩하는 인테리어를, 평생 모은 피같은 돈으로  투자하여  잘만 되면 다행이지만  무지막지한 경쟁 속에서 폐점한다면 누가 귀하를 위해 울어줄까요?


                                                                            배달 어플 배달의 민족 맛집 랭킹 카테고리




저희 샌듀앤빙슈는 지금은 비록 브랜드도 알려지지 않았고 본사에도 직원 몇명 없는 아주 작은 기업입니다.  그러나 배달의 민족,요기요,배달통 등 배달앱에서는 다른 내노라하는 대기업들을 다 제치고 늘 상위권에 있습니다.  매출,주문수,단골등록 등 모든 부분에서 선두에 있는 이유는 바로 모바일 시장에서 경쟁하기 때문입니다.  총 투자비 5억 이상의 자본을 투자해서 이름난 프랜차이즈의 가맹점으로 시작한 곳과 단돈 2000만원도 안되는 창업 자금을 가지고 뛰어든 가족점이 맞 붙어도 결코 밀리지 않는 이유가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 이기 때문입니다.  외부의 화려함과 깔끔한 인테리어,좋은 위치로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배달 어플의 디저트/패스트푸드 카테고리 내     공평하게 세로 2.5cm,가로 8cm 크기의 광고 틀 안에서 오직 맛과 친절,서비스 만으로 승부가 가능하기때문에  배달음식 업종에서는 대기업의 브랜드력이 전혀 힘을 쓰지 못합니다.  저희 뿐아니라 한식,족발,분식 등의 카테고리에서도 대기업의 가맹점 보다 개인이 창업한 가게가 맛집 랭킹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사실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체인점 본점의 브랜드력이나 기대고자 하는 마음 없이 개인 창업자들은 죽기 살기로 전쟁하듯 점포를 운영한다라는 차이일 것입니다.  여기에  체인점 본사의  지시나 룰. 즉, 계약 내용 이행 요소 때문에 시장에 빠르게 대응하지 못하고  동일한 식자재도 비교적 높은 가격에 구입 할 수 밖에 없는 구조가 요즘의 영악한 소비자들의 묘한 감성까지는 터치 하지 못하는 부분도 결코 간과 할 수없습니다.

기계가 만든 햄버거와 사람 손길 묻어나는 샌드위치..

디지털과 아나로그..

 

결국 소비자란 사람들은 어떤 선택을 할까요?

이상 샌듀앤빙슈 비하인드 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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