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투자비 2000만원. 샌드위치&빙수창업 샌듀앤빙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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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듀앤빙슈 본점 위치

주소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173-8 1층

시간
화요일—일요일: 12:00PM–12:00PM
매주 월요일 휴무입니다.

방문시 미리 한 시간 전 전화 부탁드립니다.

T. 031-269-5989

H. 010-3199-5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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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 경기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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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듀 앤 빙슈 브랜드 탄생 배경

어떤 외식 브랜드이건 대게 그곳을 대표 하는 음식과 연상되는 네이밍으로 브랜드를 만듭니다.    무슨 말 이냐면  커피가 주  판매 업체라면 xxx커피  등등, 빙수가 주 판매 업체라면 설x 등등,  핫도그가 주 판매업체라면 xx핫도그 등등의 브랜드를 내겁니다.

이렇게 되면 브랜드 자체에 이곳이 무엇을 하는 전문점인가를 소비자에게 깊이 심어주고 기억하게 할 수는 있지만, 단점으로는 주 메인 제품 외에 다른 제품은 소위 곁가지나 사이드 메뉴 취급을 받게 됩니다.  설령 그 제품이나 메뉴가  메인 메뉴 버금 가게 뛰어난 제품이라 할지라도 제대로 된 취급을 받지 못함을 조금만 살펴보면 쉽게 알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샌듀앤빙슈는 기획 단계에서 부터 어떻게 하면 빙수와 샌드위치를 동급의 대표 메뉴로 자연스럽게 각인시킬 수 있는 브랜드를 생성할까 고민 고민 끝에 나온 브랜드입니다.

그리고 계절에 따라 메인 메뉴가 앞뒤로 바뀌게 고안하였고 배달의 민족,요기요 등 배달관련 어플들의 썸네일에서도 반영되고 있습니다.  이해를 더 하자면  어플에 여름과 가을에는 “빙슈앤샌듀”로 대표이미지 광고를 하고 겨울과 봄에는 “샌듀앤빙슈”로 썸네일을 표현하여 계절에 맞게 효과적으로 대응하도록 설계 되어 있습니다.


또 하나, 본 메뉴의 주 고객은 낮은 연령대의 여성 고객이 많습니다.

그래서  설계 할때 부터 여성분들의 애교 섞인 발음을 브랜드로 타겟팅 하게 되었습니다. 이해를 돕자면 애교나 부탁하거나 끼부릴때 “쟈갸 미슌이는 뚀꼬렛이 목교 시퍼요.(자기야 미선이는 쵸코렛이 먹고 싶어요)” 처럼 혀 짧은 발음을 낸다는 것입니다. 한때 유행 됬던 “나 꿍꼬또 기싱꿍꼬또”와 비슷한 맥락입니다. 하여 그 친밀감을 브랜드에 스며들게 한것입니다.


실제로 저희 고객들 대 다수가  배달어플 리뷰에 빙수나 샌드위치라 하지 않고 “빙슈 녹지않게 가져다 주세요,샌듀에 소스많이 뿌려주세요 등등..” 저희가 네이밍한 브랜드로 메뉴를 표현한다는 사실이 2년간의 경험에서 증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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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계획과 비젼

계속되는 핵 가족화,혼자 사는 1인 가정의 증가,배달이 안되던 음식도 배달이되는 딜리버리 시장의 다양한 장르의  메뉴 변화에 따른 배달음식 수요 인구의 폭발적인 성장 등등이 현 시장의 블루오션을 이끌어 가고 있다는 것은 웬만한 사업가라면 다 아시는 내용 일 것입니다. 다만 이 시장에서 어떤 무기로 싸울것인가는 많은 고민이 필요로 합니다.  한때 유행하는 아이템이 아닌 꾸준한 기간 영속성을 가지고 할 수있으며  무엇보다도 높은 마진이 보장됨으로서 사업 진행의 보람과 미래에 대한 꿈을 꿀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특정계층에만 수요되는 아이템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 이용 할수 있는 아이템이어야만 성공 할 수 있습니다.  그 모든것을 충족시켜주는 아이템이 바로 샌듀앤빙슈입니다.

샌듀앤빙슈는 2019년 까지  100호점을 목표로 뛰고 있으며 단순히 숫자만 늘리는 것이 아닌 가족점의 성공과 안착을 위해 메뉴 개발 및  시장의 니즈분석을 치밀하게   대응하여 끝없는 열정을 쏟아 부을것입니다. 또한 이익금의 90% 이상을    라디오,페이스북,포털,버스광고 등등 ppl쪽으로 집중 투자 하여 샌듀앤빙슈라는 브랜드를 알리는데 총력을 다해, 가족점들이 브랜드력을 가지고 영업 할 수있도록 진행하고 수행할 것입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이 귀하와 귀하의 가족에게 한없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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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듀앤빙슈 창업자 인삿말

안녕하세요.  샌듀앤빙슈 창업자 하세종 입니다.

전남 장흥 태생으로 어려서 부터 호기심 많고 도전하는 것을 좋아했던 저는 2~30대를  여러가지 사업과 해외 투자를 통해 인생의 단맛과 쓴맛을 배웠고   성공과 좌절을 경험했습니다.

40대에 들어와서 우연한 기회에 음식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하는 일이라  서툴고 힘이 들었지만  단골이 한명 한명   늘어나는 재미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열심히 달려 왔습니다.  그러던 중 대만에 있는 모던 토일렛 이라는 레스토랑의 정보를 흥미롭게 보고 국내 최초 화장실 컨셉의 퓨전 펍을 기획하였고 1년의 준비 끝에  전 재산을 다 털어 치깐이라는 상호로  2014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신기한 화장실 컨셉과  저희가 직접 개발한 특이한 메뉴로  인해 손님들로 북적였지만  건물주와의 소송과 저희 가정사 문제로  음식점 운영에 집중하지 못한 결과 매출은 곤두박질 치고 직원이 계속 바뀌는 등 끝없이 추락하여  심지어 먼저 운영하던 족발집의  이익금으로 치깐의 적자를 메꾸었고  그 규모 또한 계속 불어나 나중에는 감당 할 수 없을 지경이 되어 마침내 가게를 내놓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워낙 시설이 많이 들어가고 투자가 많았던 아이템이라 누가 쉽게 인수하려 들지 않고 시간만 가던 중,  그냥 가게 문을 닫고 계약 기간 끝나길 기다릴까 하다가   2013년 족발빙수 라는 요리를 개발해 큰 히트를 친 경험을 되살려 빙수를 배달해볼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바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오픈 첫날부터 20개 정도의 배달이 밀려들었고 이후 숨 쉴 틈없이  일을 해야 했습니다.  빙수가 배달이 된다. 빙수 배달이 돈이 된다 라는 성취감에 기뻐할 틈도 없이 뜨거운 열기가 식고 낙엽 떨어지는 가을이 오자 하루 100여개가 넘던 빙수 주문이 20개 이하로 떨어지더니 5개 만들고 마감하는 날까지 생겨났습니다.

이대로 끝날순 없다!    고민하고 고민하던끝에  떠오른 아이템이  바로 샌드위치였습니다.  누구나 좋아하고 사계절 차이 없이 식사대용으로 주문 할수있는 아이템!  빙수랑  아무리 생각해봐도 환상 조합이였습니다.

먼저 잘 알고 지내던 샌드위치 업계에서는 이름난 지인을 어렵게 설득하고 섭외하여 그 분의  샌드위치 레시피를 100%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국내 최초  수제 샌드위치와 눈꽃 빙수로 구성된 본 아이템을 “샌듀앤빙슈”라는 브랜드로 오픈하여 시장에 선보였습니다.

그 결과는  예상보다 더 뜨거웠습니다.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햄버거나 샌드위치 보다 훨씬 더 고급지고 맛있다!”  “사람의 손길이 느껴지는 인간미 넘치는 샌드위치!”  등 등의 호평을 받으며 빙수와 함께 배달 주문이 밀려들었습니다.






그 뒤 2년 동안 본점이 있는 수원에서 디저트 및 패스트푸드 카테고리에서 계속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결론은 15,000원이 최소 배달금액이라 이 금액을 맞추기 위해  소비자들은 빙수와 샌드위치를 골고루 주문하였고 그 결과 사계절 내내 기복 없이 탄탄한 매출을 올릴수 있다는 것을 포스 패턴으로 증명하였고 이를 근거로 샌듀앤빙슈 배달 전수창업을 기획하게 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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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


Story 2013.  족발로 성공하다!

먼저, 아주 우연이라도 본 사이트에 방문 하신 모든 분들께  주 예수님의 사랑이 온전히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제 이름은 하세종입니다. 나이는 42세이구요, 현재  경기도 수원에서 샌듀앤빙슈와 북문족발의 대표일을 하고있습니다.

저의 “샌듀앤빙슈” 이야기는 2013년 초부터 시작합니다.

우리 부부는 족발집을 해야 겠다고 결심하고 차근 차근 준비한 끝에 2013년 5월4일 수원시 한 외곽 변두리에  상가 보증금 포함 총 투자 3000여 만원을 들여 북문족발이라는 상호로 족발집을 오픈을 하게 됩니다.    이미 창업 전 다른곳에서 족발집으로 성공했었고 현 트랜드에 적합한 족발 요리에 관해 연구와 분석을  마친 상태여서 별 무리 없이 손님을 맞이 하게 되는데, 사람도 잘 안 다니는 위치도 좋지 않은 곳에서  오픈 첫 달 56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기름에 불 붙이듯 한달뒤 부터 KBS  VJ 특공대,생생정보통,생방송투데이 등 지상파 방송 3사에서 저희 가게와 메뉴를 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저희가 개발한 족발빙수쫀득한 족발고기(편육 상태)와 해파리 등 각종 해산물, 칼칼한 물회 소스,청량 각얼음 등을 함께 비벼 마시는 요리로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이어서 방송에도 제일 많이 소개 되었고  가장 많은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후로도 꾸준히 지역 맛집으로 소문이 나며  솔직히 돈도 꽤  많이 벌었습니다.








 


# 시련

Story 2015.  거의 모든걸 다 잃다.

그렇게 2년 여 시간이 흐른후 홍대 풍 퓨전 펍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한번 크게 벌고 싶은 욕구와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재미가 만나  북문족발 2년 하면서  모아놓은 약 2억5천만원 정도의  돈을  전부 과감하게 투자하여  치깐이라는 상호로 4월 13일  수원 장안문  번화가에 오픈 했습니다.

국내에서 처음 시도한 독특한 컨셉 “치깐“은  모던한 화장실 컨셉으로 의자는 실제 변기를 가져다 놓았고 전체 아웃/인테리어를 화장실 컨셉으로 완성했으며  메인 요리 역시 족발, 보쌈, 깐풍기 등 을 모짜렐라 치즈와 함께 조리한 퓨전요리 들로 구성하여  처음 오픈 몇달은 문전성시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그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족발집과 치깐 이 두 곳을 함께 운영하려니 직원 관리에 많은 어려움들이 생겼고  북문족발은 해당 건물의 건물주의  뜬금 없는  식당명도 소송과  괴롭힘으로 조금씩 곪아가고 있었습니다.   더더구나  저희들의 말 못할 가정사 문제로 사업을 제대로 진행하지 못할 만큼의 스트레스와 압박 등으로 인해  병원에 입원을 여러 차례 하는등  사업 외 적으로 신경 쓸 일이 많다 보니 잘 나가던 북문 족발도 매출이 반토막이 나고  새로 오픈한 치깐 역시  점점 매출이 줄어 결국은 적자를 면치 못하는 지경으로이르렀습니다.

계속적인 적자로 인해 가게를 그만 두고 싶어도 워낙 많은 돈을 투자해서 만든 가게다보니  시설비라도 받아보려고 했지만 가게를 보러오는 사람도 없고, 혹시 있다 하더라도 워낙 덩어리가 크다 보니 섣불리 뛰어드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부동산에 가게를 내놓은 상태로  북문족발에서 번돈을 치깐의 적자를 메꾸는 식으로  1년간 적자운영을  했습니다.

결국은 초기 투자비용 2억 5천만원에  1년간 약 5천만원 정도의 적자를 내고 2016년 5월 문을 잠시 닫았습니다.












# 기회

Story 2016.  절차탁마(切磋琢磨)  샌듀앤빙슈를 만나다.

 

그렇게 한 달여 고민 끝에 배달 메뉴로 손님들에게 새롭게 어필할 수 있는것은 꼭 요리뿐만이 아니 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디저트” ,”간식” ,”식사대용” 등 남들이 전혀 생각 하지 않았던 배달 분야가 있었습니다.    바로 빙수 또는 디저트 등 등..  이게 저희에게 또 한번의 기회 일것만 같아 잠도 오질 않았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빙수가 배달되면서 녹지는 않을까?”  “과연 손님들이 우리 메뉴를 찾아 줄까?” 등등의 많은 고민을 안고 2016년 7월 28일 마침내 오픈을 했습니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실로 엄청난 일이 벌어졌습니다.  오픈 후 주문이 조금씩 들어오기시작 하더니 단 몇 일만에 혼자서 감당 할 수없을 만큼의 주문이 밀어 닥치고 한시간 이상 대기하고 있는 빙수가 몇 개씩 되다보니 기존의 홀 손님은 포기 한 채 가게문을 닫고 배달 영업만 해야 할 정도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정말 하루 종일 수화기 잡고 사과 하고 죄송하다는 말만 반복 한것 같습니다.

그렇게 오픈 후 정신없던 하루하루가 지나가고  조금씩 찬바람이 불면서 하루 100여개 가깝던 주문 갯수가 반토막이 나더니 10월 들어서면서 하루 20개도 못하고 집에 들어가는 날이 많아지자 저희는 초조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또 고민하고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비수기엔 뭘 해야하나..

그러던 중 미국식 오리지널 수제 샌드위치 전문가를 만나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솔직히 들려주었습니다.  그러자 그분은 순순히 샌드위치 레시피를 내어 주었고 비로소 우리는 눈꽃빙수와 호텔급 수제 샌드위치를 조합한 바로 “샌듀앤빙슈”를  2016년 11월 17일 시장에 내놓게 되었습니다. 각종 대형 프랜차이즈들의 간단히 구운 패티에 정형화된 빵,야채 등으로 길들여진 고객들이 저희 샌듀앤빙슈의 수제 샌드위치를 경험하고 난 반응은 실로 놀라웠습니다. “이렇게 고급진 샌드위치는 처음이다.”,”어떤 대형 패스트푸드 전문점의 샌드위치와도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다” 라는 리뷰 들로 주문앱 리뷰가 쏟아지기 시작하자 덩달아 겨울철 외면 받는 빙수까지도 샌드위치 주문에 포함되어 배달 되는 등 샌드위치와 눈꽃빙수의 조합은 가히 환상이었습니다.

덕분에 매출은 다시 올라와서 여름철 매출의 절반이 되었고 큰  기복 없이 실적이 안정적으로 나오는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지금에 와서 20년 장사 인생을 돌이켜 생각해보니  그 어떤것도 자신은 가만히 앉아서 고민 만하고 움직여 주지 않는다면 그 어떤 문제도, 그 어떤 고민도 해결하지,해결되지 못 한다는 것입니다. “최선의 방어는 공격이다” 라는 권투 명언처럼 몸을 부지런이. 사고를 폭넓게 한다면  못 해결할 문제는 없다 라는 것입니다.














# 희망

Story 2017.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개념의 체인점 형태를 만들다.

 

샌듀앤빙슈가 성공 할 수 밖에 없는 객관적인 증거.

보통의 프랜차이즈 본사나 마케팅 팀에서 만드는 화려한 PT나 창업 설명은 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정보 공개서도 신규업체나  특정지역 및 각자의 환경에 따라 크게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약간의 참고가 될 뿐 정확하고 예측 가능한 자료는 아니니까요?

물런   저희 샌듀앤빙슈를 창업 하면 누구나 100% 성공한다고 말씀 드릴순 없습니다.    사람마다 성향도 다르고 마음가짐도 재력도 다르니까요.

그런데 한가지는 분명합니다.

샌듀앤빙슈에서 판매하고 있는 음식 상품과 딜리버리 스타일  즉  배달해주는 서비스는   현재 ,아니 미래에 대세가 될  1인 가족,혼밥혼술  등  소  가족 형태의  인구들에게  가장 잘 어필 될 수 있는  디저트 사업 아이템 이라는 것을요.

저희는 2016년 겨울에 이미 빙수 메뉴가 겨울에도 잘 팔릴수 있음을 증명했고  샌드위치가  식사 대용이 아닌 주식이 될수도 있다라는것을  많은  단골들의 리뷰와 주문 패턴을 통해 경험했습니다.

롯데**나 맥도**,설*,베스킨*** 등등 5억에서 10억 이상이 투자 되는 대형 패스트 푸드 체인점과의 배달 어플상의 경쟁에서도  꼴랑 단돈  2000만원의 총 투자금을  부은 샌듀앤빙슈가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하며 리뷰,판매수,즐겨찾기  등등 객관적인 증거가 넘쳐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샌듀앤빙슈를  성공 적으로 창업하기 위해 제일 필요한 요소는  바로 “열정”passion 입니다.   배달앱 시장은  투자금도 크게 필요 없고 브랜드력도 힘을 못습니다.  단지 성공하기 위해   조금 미쳐있으면 됩니다.

연애와 사업은 비슷한점이 많습니다.  가장 닮은것은 관심과 사랑이 충분하면  더욱 커질것이며  그 반대라면  금새 시들시들 해 질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샌듀앤빙슈를 사랑하시기만 하면 성공합니다.      디저트 배달 시장은  제가 강조하지 않아도 확실한 블루오션 시장입니다.         수원 본점에 시간을 내어 오셔서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하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뜨고 있는 디저트 배달의 성공비결!

 

epilogue

저희에게는 고집이 하나 있습니다.  족발집을 할때나 지금의 샌듀 앤 빙슈를 할 때나 예를 들어서  도너츠를  메뉴에 넣으려면  남들은 그렇더라고요.. 1000원에 받아다 1500원~ 2000원에 배달 할 수 있게 최대한 편하게 메뉴를 만든다고… 하지만 저희는 아닙니다.  앞서 말한 내용이 틀렸다는게 아닙니다.

저희는 그저 배달 음식이라 하더라도 직접 건강하고 신선한 재료로 몇 번의 시행착오를 겪고 또 까다로운 소비자의 쓴소리를 들어가면서 나만의 특별한 음식을 만들어서 소비자에게  전하고 싶다는 생각 입니다.

그게 먹혀 들어 간걸까요…  브랜드를 런칭하고 배달 10건 ~ 20건 미만에 불과했던 샌듀 엔 빙슈가 소문이 나기 시작 했습니다.  지금은 주말에 80건에서 100건에 이릅니다.   직접 수제로 만들다보니 다른 사람이 따라할 수도 없는 메뉴들로만 구성이 되어있는 샌듀 엔 빙슈입니다.

여름철엔 역시 빙수지만 샌드위치도 만만치 않습니다.   봄, 가을, 겨울엔 빙수가 안될거라는 걱정은 이제 안 합니다.   겨울에도 빙수를 찾는 소비자는 꽤 많이 있습니다.  샌드위치는 계절음식이 아닙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맛과 신선도가 뛰어난 샌드위치 손님들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기회는 별 다른게 아닙니다. 일단 시류에 부합 되어야하고 내가 가지고 있는 여러 역량 맞아야하고 그것에 대한 확신이 있으면 입구를 부여 잡고 벌려서 열정이란 놈을 쏟아 부어 넣기만 하면 되는 것이 바로 기회-opportunity입니다.

지금까지 저희의 이야기를 잘 읽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그 기회를 잡을것인지 말것인지는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주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가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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